1. 최근 ▲라오스 방비엥 송 강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서양 관광객이 익사하였으며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호텔(게스트하우스)에 투숙하였다가 현지인 남성으로부터
불미스러운 일을 당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최근 들어 여행객 관련 사건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 당지를 방문해 주시는 관광객들은 이러한 점들을 유념하셔서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동포 여러분들께서도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관광객들에게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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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빡뱅에서 아주 위험한 상황까지 간 적도 있구요.
므앙응오이 느아(반노이까오)에서는 바로 여자 여행객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방안에 있는 지갑에서 돈을 빼간 경우도
있습니다.
숙소에서 귀중품을 남겨두면 곧 바로 잃어 버린 경우도 많구요. 지갑에서 돈을 일부 빼간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방비엥에서는 카야킹을 하면서 너무 적은 가이드를 동행하게 되어서 나중에 위험한 순간에 대처가 원할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점핑대에서 사고가 많습니다. 떨어질적에 안정성이 보장 안되어서 사고가 많습니다.
물론 대부분 외국인들이 사고를 많이 내고 있습니다. 약과 술에 취해서 무감각하게 점핑도 하고 튜빙도 하기 때문에
정말 사고가 많으니 안전을 제일 중요한 것으로 여기시며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그 게스트하우스 이름을 대사관에 문의를 하였지만
지금 상황이 잘 끝났고 게스트하우스가 영업상의 타격이 예상되는 것도 있어서 이름을 알려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당사자간 잘 해결(?)이 되었다고 하여도 이름을 관광객들에게 알려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고를 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사관이 평판이 좋고 영업이 잘 된 라오스 게스트하우스를 걱정하는 것 보다
자국 여자분이 숙소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해서 충격받고 힘들어한 것을 더 생각 해야 하고
앞으로 그런일이 발생하도록 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개써글놈을.....씨발...